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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수자원공사, 일원화된 물관리 책임 발맞춰 쳥년들에 채용 문 넓혔다
손정희 2019-12-10 조회수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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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물관리 일원화 이후 요구되는 국민 물복지 개선 요구를 반영해 수자원공사의 역할과 기능을 담당할 전문 일꾼을 수혈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청년 일자리를 마련했다. 

수량과 수질로 이원화돼 있던 국내 물관리 체계가 일원화되면서 국가 물관리 체계 개선에 대한 요구가 증대됐고 국내 유일 물전문 기관인 수자원공사의 역할과 기능도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기존 수도사업 기능의 확대 수행, 물산업 분야의 중소·벤처기업 육성 등 국민 물복지와 국가 물안전을 위해 관련 분야에 걸맞은 신규 일자리 발굴이 어느 때보다 시급한 상황이다.

수자원공사는 노후화된 지방상수도 선진화와 지속가능한 유지관리체계 구축 등 소외지역의 물복지를 개선하고, 멈춤 없이 깨끗하고 건강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물관리 프로세스 내 안전관리 강화로 국민 생존과 국가 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관련 시설이 오래되고 누수가 심각한 지역의 수돗물 공급 관로를 개선해 지자체의 수돗물 공급 효율성(유수율) 개선과 원가절감에도 앞장서고 있다. 수도사고 위험이 크거나 정수처리 공정 강화가 필요한 사업장에 필수인력을 보강해 사고 예방 및 수돗물 품질 보장에도 힘쓰고 있다.

또 인천 수돗물 적수 사태 등 잇따른 지자체 수도사고로 인해 국가차원의 위기대응과 기술지원 등 신규 기능 수행을 위한 인력소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으로써 인력 보강도 어느 때보다 시급한 상황이다. 

물관리 운영 인력의 전문성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중·소규모 지방 상수도에 대해 전문 기술과 노하우를 토대로 수자원공사는 유역수도지원센터를 설립해 상수도 전문 기술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런 다양한 인력 필요 요인을 감안해 수자원공사는 일자리 전담 조직인 ‘일자리사무국’과 일자리 창출 주요사업 담당 18개 부서로 구성된 ‘일자리 TF’를 운영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역대 최대 규모인 406명의 내부 일자리를 만들었다. 특히 젊은 층 취업 절벽 시기를 고려해 청년 채용은 지난해에 비해 110%나 늘렸다. 

올해는 상반기와 하반기 2회에 걸쳐 신입사원 공채, 전문 경력직 공채 등을 통해 365명을 채용했다.

지난해 채용한 체험형 인턴 41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해 청년 직장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정규직 일자리 창출까지 연계함으로써 국민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한 ‘K-water 일자리 아이디어톤(아이디어+마라톤) 대회’를 지난 6일 개최했다. 아이디어톤에서 선정된 우수작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수자원공사의 일자리 사업으로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아이디어톤 주제는 깨끗하고 안전한 물공급을 위한 일자리, 청년과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등 수자원공사의 본업과 더불어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실현과 관련된 일자리 아이디어에 초점이 맞춰졌다.



수자원공사는 우수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기존 획일화된 채용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신입 채용 기회를 제공해 청년 일자리를 크게 확대하고 구직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자원공사는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신입 사원을 채용했다. 상반기 240명, 하반기 110명의 채용형 인턴 공채를 완료했고, 청년 구직자들에게 추가 일자리를 제공하고 직장 체험을 통한 입사 선택을 가능하게 하는 체험형 인턴을 추가 선발해 직장 체험뿐만 아니라 정규직 전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수자원공사는 어학성적 없이 지원하고 2단계의 채용 전형을 거치는 ‘직장 체험 중심의 체험형 인턴’과 어학 자격 요건을 갖춰야 입사지원이 가능하고 3단계 전형을 통한 ‘시험 중심의 채용형 인턴’ 등을 통해 입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먼저 시험 중심의 채용형 인턴은 시험 평가 중심의 채용으로 선발한다. 지원자가 어학성적 자격을 갖추고 3단계 전형의 치열한 경쟁을 통과하면 인턴으로 채용된다. 이들은 3개월 근무·교육 평가를 거쳐 입사하는 과정을 밟는다. 

전형별로는 1차 필기전형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직업기초능력 평가와 자격 적부를 심사한다.

2차 직무면접은 직무지식 등을 연계한 조별·개인별 PT면접과 직업성격검사를 테스트한다.

마지막으로 3차 역량면접은 인성·역량·핵심가치 부합 여부 등 역량면접(상황행동 면접)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1·2·3차 합산 고득점순으로 합격 예정자를 결정한다. 

수자원공사의 채용방식의 특징 중 하나는 채용후보자제를 적극 활용한다는 점이다. 최초 채용계획 인원보다 20%를 초과 선발해 구직자의 입사 기회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인턴 평가기간 후 하위 20%에게 채용후보자 자격을 부여해 연중 결원이 있으면 언제라도 추가 임용하는 방식이다.

직장 체험 중심의 체험형 인턴은 ‘직장 체험 중심의 채용’ 방식으로 선발한다. 어학성적 자격이 필요 없고 서류 적부 심사를 하지 않는다. 지원자 전원에게 1차 필기전형 기회를 부여해 2단계 전형만을 거친 후 정규직 전환을 전제로 1년 동안 어학요건 충족 여부 및 근무평가를 통해 적격 시 입사하는 경로다.

1차 필기전형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직업기초능력을 중심으로 평가하고 2차 면접전형에서는 직무(조별·개별PT) 및 역량면접(사전성격검사실시)을 실시한다. 

타 기관들은 체험형 인턴을 단기 계약직으로 채용해 고유 직무를 부여하지 않고 가점 혜택만 부여하나, 수자원공사는 고유 직무를 부여하는 직장 체험과 정규직 채용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어 같은 기간을 근무하더라도 훨씬 높은 업무 능력을 기를 수 있다. 

3개월이 지난 뒤 본인의 연장 의사를 감안해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회사는 본인 선택에 따른 채용형 전환을 통해 이직 가능성을 최소화하고자 하고 있다. 

또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직무에 대해서는 관련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전문직을 선발하며 정수장 시설 등 시설 운영을 담당하는 직무에 대해서는 관련 분야 기능사 이상의 자격증 보유자를 대상으로 운영직 신입 공채(채용형 인턴)를 선발하고 있다. 

수자원공사는 댐, 광역·지방상수도, 물에너지 등 물 관련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물 관리 능력을 보유한 유일한 물 전문 공기업이다. 이런 역할에 걸맞게 수자원공사는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우수인재 채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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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12102133005&code=8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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