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태양광 양면형 태양광 모듈 검증을 위한 실증방안 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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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명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저자 김현준,임지연,조현식,이지은
발표일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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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전 세계적으로 EU, 미국, 일본, 한국 등이 2050년 혹은 2060년까지 탄소중립을 선언하였다.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CO2 배출이 수반되는 발전을 줄이고 재생에너지 발전을 확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특히「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에 따르면 신규설비의 약 60%가 태양광으로 계획되어 있다. 하지만 국토가 좁은 우리나라의 경우 육상태양광의 설치 면적 확보가 어려워 댐, 저수지 등의 유휴수면을 활용하는 수상태양광이 각광을 받고 있다. 태양광발전의 확대설치가 중요하지만 같은 면적에서 발전량을 증가시키는 개념인 발전밀도를 향상시키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 최근에는 기존 단면형(Mono-facial) 태양광 모듈보다 양면형(Bifacial) 태양광 모듈을 사용하여 이용률을 높여 발전량을 증대시키는 방법이 적용되고 있다. 국내의 경우 2016년에 최초 개발이 되었고, 전체 태양광 중 1%가 양면형 모듈을 사용하고 있다고 알려져있다. 다양한 태양광 모듈 제조사에서는 육상설치 환경에 따른 발전량 증가 효과에 대한 실증을 진행 중이지만 다양한 수상환경에 따른 양면형 모듈의 발전량 증가효과 또한 검증될 필요가 있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수상태양광에 양면형 모듈 적용 시 발전량 증가 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실증방안에 대하여 서술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