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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구경 부분 보수보강 기술 가이드북
학술지명 K-water연구원 저자 박정수,최두용,김정현,박정주,이병남,이두진,배철호,이형석,최태호,신은허,김경필,이호민,정기문
발표일 2023-10-01

□ 광역상수도 관로는 ‘22년 기준 총 연장은 5,758 km 이며, 이중 2030년이 되면 경과년수 30년 이상 관로가 50%를 초과하여 구조적인 악화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며, 사고 발생 시, 또는 진단에 따른 취약구간에 대하여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고발생 부위, 취약구간에 대한 신속한 보수?보강으로 용수공급 안전성 확보 중
  ? 2021년 상반기에도 수도권 4단계 강관 등 균열사고가 발생, 주요 광역상수도 관로 사고 증가
□ 다만 사고, 손상 유형, 크기 등에 따른 보수?보강에 대한 대응 가이드라인이 없고, 동일 유형의 사고, 손상에 대해서도 현장에 따라 부분 보수·보강 기술들이 달리 적용, 안전성, 신뢰성에 대한 판단이 어려운 상황이며,
  ? 상수관로의 사고 발생 시(Hole, 균열) 또는 진단을 통해 확인된 국부적인(Local) 취약구간(부식 등 두께감소, 용접부 등)에 대하여 다양한 부분 보수·보강(Repair)기술이 활용되고 있으나, 부분 보수·보강기술에 대한 표준 매뉴얼(기준, 절차 등)이 없어 주관적으로 적용(? 동일 손상에 대해 서로 다른 방식, 기술 활용)
□ 또한 노후관 증가로 인해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안정적인 용수공급이 가능하도록 노후관 갱생(주로 비구조적 갱생)을 추진하고 있으나, 갱생 시 중대구경 강관 등은 표면 두께손실, 범위, 그리고 용접부 취약성이 상이하나, 성형 보수·보강재의 적용기준이 구체적이지 않아(정성적), 현장에 따라 달리 적용(시행 또는 미시행 가능)되고, 사고 발생 시, 진단에 따른 취약구간, 그리고 갱생 등에 적용되고 있는 다양한 보수?보강 조속한 보수?보강에 대한 표준(안) 마련이 필요
  ? 2030년까지 광역상수도 관로에 대한 신뢰성 제고를 위한 3조 9천억 원을 투자, 관로 신설, 노후관 갱생, 비상연계 관로 등 구축 추진, 이중 갱생 주 대상인 중대구경 강관은 주로 일부 구간은 상대적으로 부식 손상이 큰 부분도 있으나, 대부분 관 모체가 건전하여 비구조적인 갱생을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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