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자원위성 활용산출물 생성기술 개발 현황 및 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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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명 2024 GeoAI데이터 춘계컨퍼런스
저자 황의호,최성화,강기묵,남기범,김진겸,최은철,정찬희,장진우,유하은
발표일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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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와 K-water 는 광역 수자원/수재해 감시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수자원위성의 C-band 영상레이더(SAR)에 기반한 활용기술 개발 연구를 추진 중에 있다. ‘수자원위성 활용기술 개발’은 치수, 이수, 안전, 환경 분야에 활용산출물(Level-3)과 주제도(Level-4)를 생성하기 위한 핵심기술을 개발하는 연구로 현재 1단계(’22~’23)가 완료되었다. 1 단계 연구에서는 활용산출물 생성 기술의 기본 및 상세설계와 알고리즘 개발, 적용성 평가, 표출기술 개발 등이 단계적으로 수행되었으며, 활용산출물(Level-3) 7종 및 주제도(Level-4) 6종에 대한 생성 및 표출 기술을 확보하였다. 개발된 활용산출물 생성 기술은 수체, 수위, 공간토양수분, 시설물 변위, 수변피복, 부유쓰레기, 녹조 탐지 기술(이상 Level-3), 침수피해, 수위변화, 가뭄지수, 시설물 변위등급, 2 차원(또는 3 차원) 시계열 변위, 수변피복변화(이상 Level-4) 이며, 각 기술은 적용성 평가를 통해 1단계 성능목표(수체 F1-score 85%, 수위 MAE 50 cm 이하, 토양수분 R 0.7이상/RMSE 0.07미만, 시계열 변위 RMSE 6 mm 이내, 수변피복 전체정확도(OA) 83% 이상, 부유쓰레기/녹조 탐지 정확도 70% 이상)를 초과 달성하였다. 또한, 테스트 영상(Sentinel)을 기준으로 생성 알고리즘 적용과 시스템 가시화를 위한 시범 표출기술이 구현 완료되었다. ‘수자원위성 활용기술 개발’ 2단계 연구는 ‘24~’26년 동안 진행될 계획이며, 활용산출물 생성 알고리즘의 정확도 개선과 범용성 검증, 실제 운영을 위한 안정화를 중심으로 수자원위성 활용성 증대를 위한 영상레이더 자료 초해상화, 수질오염 원인 분석, AI 알고리즘 업데이트 자동화 등의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