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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반/충적 관측정 사이 지하수 수위 및 수질 변화의 상관관계 연구
학술지명 한국수자원학회 저자 안경환,박재현,유정아,강수환,김민식,이상길,박선인
발표일 2024-05-09

지하수 측정망은 한국의 지하수 수문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한 핵심 시설로써, 1995년 이후 설치?운영 중이며, 2023년 기준 총 6,114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그 중 국가 관리 측정망은 지하수의 배경 수위 및 수질 측정/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측정망으로, 본 연구에서는 암반층과 충적층 관측정이 동시에 설치되어있는 166개소의 국가 관리 측정망에 대해 지하수 수위 및 수질 변화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분석을 위해 지하수 수위 자료로 자동관측데이터의 일 평균 수위를 사용하였으며, 지하수 수질 자료로 연간 혹은 반기마다 현장채취 후 분석된 주요 양?음이온 데이터를 사용하였다. 암반층과 충적층 관측정 자료에 대한 피어슨 상관계수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를 계산하여 비교하였으며, 각 경우에서 유의확률(p-value)이 0.05를 초과하는 자료는 비교 분석에서 제외하였다. 각 관측소의 연도별 지하수 수위의 피어슨 상관계수를 비교한 결과, 약 70%는 0.7 이상의 상관계수를, 약 10%는 0.7 미만의 상관계수를 보였으며, 이는 초기부터 현재까지 변하지 않았다. 약 15%는 시간에 따라 지하수위의 상관계수가 0.7까지 높아졌으며, 이는 설치 초기에 비해 관측정 혹은 주변 환경의 변화가 있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각 관측소의 주요이온별 피어슨 상관계수를 비교한 결과, 3가지 이상의 이온들의 상관계수가 0.7 이상인 경우, 대부분 설치 초기부터 혹은 그 이후에 지하수위의 상관계수가 0.7에 도달한 경우로 나타났다. 암반층과 충적층 관측정 사이의 주요이온들의 높은 상관성은 지하수위의 높은 상관성과 관계가 있다가 판단되며, 추가적으로 시간에 따른 지하수 수질유형 변화와의 비교 분석이 필요할 것으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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