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청댐 및 안동댐 저수지 녹조발생 영향 인자별 기여율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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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명 한국습지학회
저자 박윤지,이혜숙,정선아,이승윤,최정규,박형석,전유호
발표일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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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청댐과 안동댐을 대상으로 녹조발생 요인별 영향을 정량화함으로써 댐 및 지점별 녹조 저감방안을 도출하는데 활용하고자 하였다. 각 댐별 평수, 풍수, 갈수해를 선정하여 HSPF-AEM3D 수질모델을 구축하여 녹조발생 재현성 확보하였으며, 모의결과를 활용하여 XGBoost-SHAP(Shapley Additive exPlanations) 기법을 적용하여 Chl-a 농도 변화에 영향을 주는 영향인자별 기여율을 정량화 하였다. 이 때, 녹조발생 영향인자는 T-N, T-P, 기온, 일사량, 수위, 유입량, 체류시간을 선정하였다. 댐별 평균 녹조발생 영향인자 기여율을 분석한 결과, 대청댐은 기온 25.0%, T-P 22.5%, 체류시간 16.7%로 분석되었으며, 안동댐은 기온 36.6%, 체류시간 17.9%, T-P 16.7%로 기온의 기여율이 뚜렷하게 분석되었다. 풍수해, 평수해, 갈수해 각 수문상황별 기여율을 분석한 결과, 대청댐은 상류의 장계지점에서 풍수해에는 T-P와 체류시간이, 갈수해에는 수위의 기여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댐앞 지점에서는 풍수해에는 체류시간, 갈수해에는 T-P와 기온의 기여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안동댐의 수문상황별 기여율을 분석한 결과, 측정망 지점 모두 풍수해에는 체류시간이, 갈수해에는 T-P와 기온이 기여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대청댐은 지점별 녹조발생 영향요인이 복합적인데 반해 안동댐의 경우에는 기온의 기여율이 뚜렷하게 나타났으며 이는 과거 수문상황별 관측값 비교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최근 20년간 하절기(6∼9월) Chl-a 관측값을 비교한 결과, 대청댐에 비해 안동댐의 경우에 풍수해, 갈수해 모두 기온과 Chl-a 상관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녹조발생 인자별 영향을 정량화하였으며, 이를 활용하 |